천천히, 다른 세계로.
로아이는 AI와 함께 거니는 정원이에요. 웹소설·캐릭터챗·TRPG·방탈출, 네 개의 문 중 하나로 들어가면 세계는 당신이 남긴 선택과 약속을 전부 기억해요.
무료로 들어가기가입하면 별 20,000개, 첫 5일은 출석할 때마다 3,000개씩 더 드려요. 카드 없이 시작해요.
어디로 들어갈까요 · 4 MODES
이 세계가 다른 이유
100턴 뒤에도, 3턴째 약속을 꺼내 들어요
말로만 하는 약속이 아니에요
이 세계가 실제로 기억하는 법
이 세계, 뭐 하나 잊는 법이 없어요
당신이 스쳐 지나가듯 남긴 말도, 이 세계에선 사라지지 않아요.
사소한 선택 하나가, 반드시 돌아오는 법
당신의 선택은, 진짜로 이야기가 돼요
그저 지나가는 대사가 아니라, 세계에 새겨진 사실이에요.
네 가지 모드
쓰고 싶은 결로 골라보세요
혼자, 원하는 만큼 깊게
분량과 자유도를 직접 조절하며 나만의 속도로 써 내려가요. 대사 하나, 행동 하나까지 전부 세계에 새겨집니다.
제 3화 · 온실
문을 열자 차가운 밤공기가 훅 끼쳐왔다. 그가 남기고 간 편지는 아직도 책상 위에, 반쯤 접힌 채로 놓여 있었다.
레온하르트「사흘 전, 온실에서 하신 말씀 기억하십니까.」
주사위 굴리는 손끝까지 긴장감
파티와 함께 전투에 들어가면 이니셔티브·HP·판정까지 진짜 TRPG처럼 굴러가요. 승패도, 그 상처도 세계가 기억해요.
모든 걸 기억해주는 친구, 연인
매번 처음 만난 사람처럼 굴지 않아요. 몇 달 전 지나가듯 흘린 취향, 버릇, 약속까지 정확히 기억하는 관계.
감성적인 스토리 + 서로 이어지는 문제
정해진 시간 안에 자물쇠를 풀어가는 방탈출 전용 모드. 힌트를 쓸 때마다 시간이 줄어드니 신중하게.
힌트: "그가 남긴 마지막 숫자는 방문 앞에 있었다."
지금 서고에 있는 이야기들
이미 많은 분들이 이어쓰고 있어요
세계는 당신이 남긴 걸 잊지 않아요.
무료로 들어가기










